HPSP 수급 분석 보고서 (Investor Matrix)

📌 금일 변동 핵심 사유 (Why-First)

  • 외국인 이탈 가속: 골드만삭스 등 주요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8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보이며 비중 축소(24.58%).
  • 기관의 방어 매수: 투신 및 연기금 중심의 기관 매수세가 외국인 물량을 흡수하며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노력.
  • 프로그램 매도 압력: 비차익 매도 중심의 프로그램 순매도(14.5만주)가 발생하며 장중 주가 상승을 억제.

📊 메이저 수급 현황 (일별)

| 날짜 | 외국인 순매수 | 기관 순매수 | 프로그램 순매수 | 종가 | | :————- | :———— | :———- | :————– | :————— | | 2026.02.05 | -285,934 | +227,788 | -145,913 | 45,100 (-1.64%) | | 2026.02.04 | -143,523 | +111,153 | - | 45,850 (+1.67%) | | 2026.02.03 | -193 | +592,149 | - | 45,100 (+11.77%) | | 2026.02.02 | -297,609 | +312,926 | - | 40,350 (-0.25%) |

🔍 수급 주체별 특이사항

  • 외국인 (Sell-side): 골드만삭스(14.8만주) 창구의 매도가 집중됨. 단기 차익 실현 성격과 반도체 섹터 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가능성 농후.
  • 기관 (Buy-side): 최근 1주일간 약 150만주 이상의 누적 순매수 기록. 특히 장기 투자 성향의 연기금 자금이 유입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나, 현재는 투신권의 공격적 매수가 주된 동력.
  • 검은머리 외국인 판별: 프로그램 매도량과 외국인 매도량이 유사한 궤적을 보임에 따라, 알고리즘에 기반한 기계적 매도세가 지배적임. ‘단타성’ 보다는 추세적 비중 조절로 해석됨.

💡 수급 전략 가이드

  • 외국계 창구(골드만삭스, JP모간 등)의 매도세가 잦아들기 전까지는 보수적 접근 필요.
  • 기관의 매수세가 끊기는 지점이 단기 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, 기관 수급의 연속성을 최우선 지표로 활용.

🔗 참고 자료